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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증 하나로, 본인확인을 한번에! “SB하나로인증” 서비스 출시!2021.05.10

<SB톡톡플러스 기반의 비대면 실명확인 간소화 서비스, 시범운영 거쳐 본격 상용화>

□ 저축은행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저축은행업계 공동 모바일뱅킹 앱인 ‘SB톡톡플러스’에서 실명확인을 생체인증으로 간소화하는 서비스인 ‘SB하나로인증’을 지난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ㅇ ‘SB하나로인증’ 서비스는 중앙회가 작년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받은 혁신금융서비스로 전산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오픈뱅킹 서비스 일정에 맞춰 지난 29일 고객들에게 선을 보인 후 안정화 기간을 거쳐 10일부터 본격 상용화하는 것이다.

□ ‘SB하나로인증’ 서비스는 고객이 ‘SB톡톡플러스’에서 개별 저축은행 계좌를 개설할 때마다 거쳐야 하는 반복적인 비대면 실명확인절차를 한 번 등록해놓은 생체인증정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완료할 수 있는 모바일뱅킹 앱 기반의 금융권 최초 비대면 실명 서비스로,

 ㅇ 고객이 생체인증 ‘하나로(한 번으로)’ 중앙회 공동전상망에 가입된 ‘67개 저축은행(Savings Banks)’과의 금융거래를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중앙회 최병주 상무는 “모바일뱅킹 앱 기반에서는 금융권 최초로 제공되는 서비스로 SB톡톡플러스에서만 이용 가능한 업계 특화 금융서비스”라고 말하며,

 ㅇ “SB톡톡플러스 이용 고객은 통상 다수의 저축은행 계좌를 개설하게 되는데, ‘SB하나로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기존 3~4단계의 실명확인 절차를 반복적으로 수행할 필요없이 생체인증 한 번으로 손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다만, 중앙회는 시스템의 안정성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서비스 가입자의 실명확인정보를 3개월마다 갱신하게 하고, 갱신되지 않은 정보로는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도록 차단하는 등 서비스의 오용 및 남용을 방지토록 하였다.

 ㅇ 또한, 대포통장계좌로의 악용 및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비스 이용가능 시간을 평일 9시에서 18시까지로 제한하고, 최근 알뜰폰 가입자의 대포통장 발생 사례를 고려하여 당분간 알뜰폰 통신사 가입자의 서비스 가입을 제한할 방침이다. 

□ 한편, 중앙회 최병주 상무는 “여러 저축은행에 정기예금을 분산예치하려는 고객들의 경우, 중앙회가 작년 7월 출시한 ‘정기예금 전용계좌*’ 개설 시에 ‘SB하나로인증’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다 손쉽고 편리하게 다수의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 저축은행만의 금융 서비스에 만족하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밝혔다.

   * 여러 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을 동시에 가입이 가능하며, 정기예금 가입용도 외는 수시입출금이 불가능하고, 정기예금 거래완료 후 자동해지되는 등 대포통장 악용 가능성을 차단

 ㅇ ‘SB하나로인증’ 서비스 이용방법 동영상은 중앙회 홈페이지(http://www.fsb.or.kr) 및 유튜브 채널을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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