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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B톡톡플러스에서 금융인증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2021.06.23

<67개 저축은행의 모바일뱅킹·인터넷뱅킹에 금융인증서 도입>


□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 이하 '중앙회')는 22일 대회의실에서 금융결제원과 금융인증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식에는 저축은행중앙회 박재식 회장을 비롯해 김학수 금융결재원장 및 양사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23일부터 저축은행 공동플랫폼인 SB톡톡플러스(모바일뱅킹)와 67개 저축은행 인터넷뱅킹에서 로그인, 이체, 해지 등 인증서가 필요한 전 업무에 금융인증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금융인증서 도입으로 기존 공동인증서(舊 공인인증서)를 복사하고 이동하는 복잡한 절차 없이 “6자리 비밀번호”만으로 인증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편리성이 증대된다. 

 - 또한 인증서를 분실 및 해킹 우려가 없는 금융결제원의 안전한 클라우드 저장소에 보관하므로 이동식저장장치(USB) 등 별도 저장장치가 필요 없어, 분실 및 유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금융인증서비스 및 공동인증서 비교>

 

구분

금융인증서비스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프로그램 설치

불필요

플러그인 설치 필요

저장장소

클라우드

PC, 스마트폰 등

유효기간

3

1

인증방법

간편 비밀번호(6자리 숫자)

비밀번호

(특수문자 포함 10자리 이상)


□ 중앙회는 향후 대출신청을 위한 서류제출 및 전자약정에도 금융인증서를 적용할 계획이며, 고객의 인증서비스 선택권을 다양화하기 위해 79개 저축은행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업계 공동 사설인증서 도입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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