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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법정 최고금리인하(연 20.0% 이하) 혜택을 기존 거래 차주에게도 일괄 적용2021.06.29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는 ‘21.7.7일부터 시행되는 법정 최고금리 인하 조치에 맞추어 기존 거래 차주들도 소외되지 않고 금리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금리부담 완화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키로 함.

 ㅇ 원칙적으로 ‘대부업법시행령’ 개정에 따른 법정최고금리 인하(‘21.7.7일부터 연 금리 20.0%로 인하)는 소급되지 않고 신규 차주부터 적용되나, 저축은행업권은 기 개정된 표준약관 적용 및 자율방안 시행등을 통해 기존 차주들에 대해서까지 금리인하 혜택을 확대·적용할 계획 

   - 따라서 ‘18.11.1월 이후(표준여신거래약관 개정) 대출 받은 차주는 동 약관에 따라 20%이하로 자동 인하되고

   - 자동인하 대상이 아닌 ’18.10.31이전 대출받은 차주에 대해서도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서민을 최대한 지원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업계 협의를 통해 동일하게 법정 최고금리인 연20% 이하로 금리인하 혜택을 부여키로 결정 

<저축은행 기존 차주 금리부담 완화 방안>

 ▣ (대상차주) 대출취급 시점과 관계 없이, 연20%를 초과하는 대출금리를 적용받고 있는 모든 거래자

 ▣ (지원내용) 최고금리 인하(’21.7.7.) 시행후 1개월 이내에 최고금리 20.0% 이하로 인하
 
 ▣ (인하절차) 거래 저축은행에서 금리인하 조치 후 10영업일내 SMS, E-mail 등으로 금리인하 사실을 통보하므로 고객의 별도 신청 불필요

 

□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저축은행업계의 ‘금리부담 완화방안’을 통해 약 58.2만명 고객에 약 2,444억원의 이자경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ㅇ 저축은행 업계로서는 “단기적으로 경영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저축은행의 역할과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말했으며,

 ㅇ 아울러 자금이 꼭 필요한 서민들에 대한 자금 공급이 최고금리 인하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 중금리대출, 정책서민금융 및 지역신용보증재단등과 연계한 보증부대출등을 적극 확대하는 한편, 

    - 신용평가시스템(CSS) 고도화, 대출금리산정체계 개선 등을 통해 채무자별 맞춤 금융지원이 가능토록 노력하는 등 저축은행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포용적 역할 수행을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금리부담 완화방안’ 적용대상인 대출금리 20.0% 초과 차주는 별도로 저축은행을 방문하거나 또는 신청 등은 불필요하며,

 ㅇ 거래 저축은행에서 금리인하 결과를 고객에게 SMS,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오니, 연락처가 변경된 차주는 정확한 연락처를 거래 저축은행에 통보해 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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