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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보도자료

저축은행중앙회, 설 명절 맞아 마포지역 소외이웃 긴급복지지원에 동참2022.02.04

■ 설 맞아 마포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소정의 후원금 전달

■ 질병 등 위기사유 발생한 저소득 가정에 치료비 등 긴급 경비 지원

■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수행으로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에 기여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가 설 명절을 앞두고, 마포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발 벗고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서울 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윤태) 및 마포장애인복지관(관장 김명규)에 소정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 위기 가정에 치료비, 주거비 등 긴급 경비 및 복지관 식당 배식대 교체사업 등을 지원하고, 마포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100여 가정에 떡국 키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저축은행중앙회 김생빈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나눔과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마포장애인ㆍ서울시립노인종합복지관에 나눔을 이어왔으며, 지난 2021년 12월에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사랑의전화마포종합사회복지관 및 나눔공부방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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