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중앙회 보도자료

금융재기지원 상담센터 운영 현황2023.09.15

 □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 및 저축은행은 ‘23.7.3(월)부터「금융재기지원 종합상담센터 및 상담반」(이하 ’상담센터‘)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하였다.

  ㅇ 최근 금리인상 및 경기회복 둔화로 저축은행 대출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채무조정 및 서민금융상품 안내 등 종합적인 금융상담 체계를 마련하고 지원에 나선 것이다.

 □ 상담센터가 설치된 이후 7주간(7.3~8.18)총 8,167건의 고객 상담을 실시하였다.

  ㅇ 아울러, 약 572억원의 대출에 이자감면, 원리금 상환유예, 만기연장 등 자체 채무조정을 실시하여 차주의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였으며

    ※ 상담센터 운영 이후 7월 중 자체 채무조정 실적(343억원)은 전년 동월(140억원) 대비 약 2.5배 증가

  ㅇ 이러한 저축은행의 자체 채무조정을 통해 고객들이 금융애로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붙임 참조)

 □ 저축은행 업계는 취약·연체차주 지원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자체 채무조정의 지원범위 확대, 지원 대상자에 대한 안내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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