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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보도자료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 2라운드 개막, 저축은행 20개사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2026.01.28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2라운드 개막, 저축은행 20개사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애큐온 등 저축은행 20개사금융위원회 온투업 연계투자 혁신금융서비스를 추가 지정(26.1.28)받아 올해 1분기 내 서비스 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지난 24.7월 오케이 등 29개 저축은행 금융위원회로부터 온투업자가 모집?심사한 개인신용대출 차주에게 저축은행이 온투업법에 따라 연계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혁신금융서비스지정받아 새롭게 선보인 금융서비스이며,

ㅇ 전산개발 등 준비기간을 거쳐 25.5월 처음 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최근까지 12개 저축은행 6개 온투업자를 통해 약 1,600억원을 공급한 바 있다.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 대다수(95% 이상)개인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차주 금리 12% 수준중금리대출공급되고 있다는 점에서 서민금융기관인 저축은행과 더욱 상성이 좋다는 평가.

온투사디지털?AI 신용평가 기술저축은행서민금융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어려운 ·저신용 서민에게 중금리 자금공급하는 지속가능한 협업모델로 주목받는 이유다.

현재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의 연체율 관리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도 혁신금융서비스 2차 지정 신청에 20개 저축은행이 추가로 참가하게 된 원인으로 꼽힌다.

ㅇ 처음 서비스를 선보인지 약 6개월이 지난 25.12월말 기준 연체율은 0.6%를 보이고 있어 아직 서비스 초기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에 저축은행중앙회저축은행 온투사 협업을 넓혀 서민을 위한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금번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으로 저축은행 79개사 중 49개사온투업 연계투자취급할 수 있게 되어 동 서비스를 통한 자금공급 규모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온투업신용평가 기술이 상당 부분 검증된 만큼 향후 중소형 저축은행신용평가시스템(CSS) 구축 온투사협업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저축은행이 녹록치 않은 영업환경 속에서도 온투업과 협업을 통해 서민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자 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더욱 많은 저축은행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했다는 점에서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은 의미가 있다.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회가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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