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 보도자료
저축은행중앙회, 특수학교 「서울다원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전달2026.06.08
※ 발달장애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 성북구 소재 특수학교(서울다원학교) 2년 연속 후원
□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는 6월 5일(금),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서울다원학교(교장 공의석)에서 특수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날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서울다원학교 공의석 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수업과 티타임을 진행해 특수교육 현장과 학생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달장애 학생들의 정서안정교육을 위한 학습환경 개선 및 교육용기자재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 저축은행중앙회는 발달장애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사회적 약자 및 미래 세대와 희망을 공유하는 상생금융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오화경 회장은 “발달장애 아이들을 비롯한 미래 인재 교육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의 좋은 교육환경과 상생금융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