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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제2금융권 최초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통한 400억원 지원2020.11.02

저축은행, 제2금융권 최초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협약보증 통한 400억원 지원


 □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는 ‘20.11.2(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위해 서울 소재 3개  저축은행(SBI, OK, 웰컴)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종관) 간 제2금융권 최초로 ’중소상공인 등 동반성장을 위한 보증업무 협약‘ 체결을 발표

  ? 협약식에는 특별 출연에 참여한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정길호 OK저축은행 대표이사,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이사와,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참석함

  ? 이번 협약보증은 3개사가 특별출연으로 조성한 40억원을 재원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10배 규모인 400억원을 보증공급하는 방식임

 □ 지원대상은 서울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업력 1년 이상의 중소상공인이며 세부조건은 다음과 같음

  ? 신용등급 : 1~6등급
  ? 보증한도 : 신규 3천만원 (기보증자 : 보증잔액 포함 5천만원) 
  ? 보증비율 : 대출금액의 95%
  ? 대출기간 : 5년 이내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 특히, 이번 협약보증은 어려운 중소상공인에게 보다 빠른 금융지원이 가능하도록 신청자가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지점 방문 없이 저축은행 창구에서 대출과 보증에 필요한 서류 일체를 원스톱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 

  ? 금리도 기존 정책상품인 저축은행 햇살론 보다 약 1.3%p 낮은 연 6.5% 이내로 운영하여 중소상공인의 금융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

 □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본 협약은 제2금융권 최초로 진행하는 특별출연 형식의 협약보증으로 저축은행이 중소상공인을 위한 중·저금리 대출상품을 공급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 “지역 금융기관인 저축은행과 지역 신용보증재단 간 협업을 통해 저축은행의 지역 금융 역할도 더욱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또한, 행사에 참석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본 협약을 계기로 저축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저축은행의 중·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시범 운영한 후 향후 전국 16개 지역 신용보증재단과 협의하여 취급 저축은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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