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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예방

보이스피싱예방

보이스피싱이란?

휴대폰 등 전기통신수단을 이용하여 타인을 속이거나 협박함으로써 자금을 송금·이체하도록 하게 하거나 개인정보를 알아내어 자금을 송금·이체하는 행위입니다.

최근 유행 보이스피싱 수법 및 대처요령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창구직원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적극적인 피해예방 활동을 통해서 고객의 소중한 금전 자산을 보호하고 저축은행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및 창구직원의 대처 요령을 알려 드리오니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1]

    [메신저를 통해 자녀를 사칭하여 돈을 요구]

    • ‘19.8월 피해자 김00은(70세) 카카오톡으로 자신의 딸을 사칭한 사기범이 폰 고장으로 수리점에 맡겨 PC로 접속해 톡하는데, “인증서 오류로 송금이 안 된다며 대신 지정하는 사람 계좌로 600만원을 보내달라!”는 사기범에게 속아 자동화기기를 통해 600만원을 송금하여 피해를 당함.
    • 이 과정에서 은행 창구직원은 고객의 요청에 큰 의심 없이 스마트폰의 메신저 대화내용에 찍인 계좌가 딸계좌가 맞는지만을 물어본 후, 자동화기기를 통해 대신 계좌이체 해줌으로써 피해자 가족으로부터 범죄에 가담했다는 오해와 의심까지 받는 곤란한 상황에 직면함

    ※ 창구직원 대처 요령

    • 고령의 고객이 메신저를 통해 받은 계좌번호로 송금을 요청 할 경우에는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고, 고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계좌번호가 찍힌 이전의 전체 대화 내용까지 확인하여 보이스피싱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 사기범은 고객의 스마트폰을 해킹하여 자녀와의 메신저 대화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자녀의 말투를 흉내내는 경우도 있어 피해자가 사기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통의 주의와 안내만으로는 고객을 설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다 적극적인 피해예방 노력이 필요합니다.
    • 메신저를 통해 받은 계좌번호로 송금할 때에는 상대방과 통화 후 송금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2]

    [대금결제 문자 메시지 발송 후, 악성 어플리케이션 설치 유도]

    • ‘19.8월 피해자 김○○(50세)은 에어컨 구입 대금이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메세지에 표시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에어컨을 산 사실이 없다고 문의하자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다른 사람이 산 것 같다며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이버경찰청에 직접 연결해 준다고 한 후 사기범은 사이버수사대장이라며 김○○에게 앱(해킹앱)을 깔아야 유출된 개인정보가 차단되고 돈이 외국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막을수 있다고 기망하며 김00이 앱을 깔도록 유도함.
    • 그 후 이▲▲ 검사라는 사람이 전화하여 경찰, 은행직원이 연루된 사건을 내사 중 인데 피해자 160명 중 한명인 것 같다며 피해자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은행에 가서 OTP카드를 발급 받도록 유도하고, 원격조정 앱(해킹앱)을 통해 1억원을 편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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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구직원 대처 요령

    •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이 갑자기 전자금융거래를 신청하거나, OTP카드 발급과 이체 한도 상향 등록등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보이스 피싱을 의심하고, 고객에게 경찰청, 검찰청, 금융회사 직원 등에게 전화를 받은 사실이 없는지를 묻고, 위 사기 수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고객반응을 확인하며 보이스피싱 피해자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 사기범들이 사용하는 악성 앱은 원격조정앱과 전화가로채기 앱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원격조정앱은 스마트뱅킹을 통해 돈을 인출해 가는 수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화가로채기 앱은 대출사기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전화가로채기 앱이 설치될 경우 피해자가 금융회사 직원이나 경찰청, 금감원 등에 확인 전화를 걸어도 그 전화는 모두 사기범에게 연결됩니다.
    • 위 수법에서 사기범들은 피해자로 하여금 사기이용계좌(대포통장)로 직접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며 피해자의 연령이나 금융지식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여 사기수법에 변화를 주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 고객이 창구를 통해 500만원 이상을 현금 또는 수표로 인출 및 송금시 창구직원은 「금융사기예방 진단표」(별첨1, 44페이지 참조)를 철저히 징구해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이미지 1-3
  •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3]

    [사례 1. 저금리 햇살론 대출로 대환대출을 빙자해 피해금을 편취]

    • ‘19.6.24. △△은행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은 피해자(35세, 남)에게 전화를 걸어 “기존 받고 있는 ○○캐피탈의 대출금을 법무 법인 ▲▲으로 상환하면 5%대의 햇살론 자금으로 대출 해 주겠다.”며 피해자를 기망하여 이에 속은 피해자가 사기범이 불러준 계좌에 스마트뱅킹으로 2회에 걸쳐 1,110만원을 송금하자 사기범은 피해금 인출 후 잠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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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 2. 악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대출사기]

    • ‘19.6.19. 최저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은 피해자(30세,여)는 상담을 위해 사기범에게 전화를 했으며 “00은행 이XX과장을 사칭한 사기범은 “대출 한도는 2,500만원까지는 가능하나 금융거래부족으로 □□은행에서 1,000만원 대출을 받은 후 상환을 하면 가능하다고 기망함. □□은행에서 1,000만원 대출 진행 후 00은행 이XX과장과 저금리대출을 진행하기 위해 사기범이 안내한 불법 앱을 설치 후 □□은행 1,000만원 상환을 위해 □□은행 대표번호로 전화했으나, 착신 탈취로 사기범한테 연결 됨. 사기범이 안내한 계좌로 1,000만원 송금 후 피해 봄.
    • 피해자는 00은행에 전화를 걸어 이XX과장의 재직여부도 확인했으며, □□은행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었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사기범이 안내한 계좌로 송금 함.

    [대출사기에 사용되는 불법 앱]

    1. 불법 앱을 설치하게 되면
    2. 1. 고객님의 부채내역을 사기범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2. 각 금융회사, 금감원에 전화를 해도 사기범에게 연결이 됩니다.
    4. 3. 사기범은 금융회사 대표번호로 발신번호 변작 후 고객님께 상환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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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구직원 대처 요령

    • 대출금 상환은 본인명의 가상계좌 또는 금융회사 명의계좌로만 가능하며, 타인 계좌로 송금토록 유도하거나, 신용등급을 단기간에 상승시켜 대출이 가능하다며, 전산작업비, 공탁금, 보증료 등 각종 명목으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100% 사기임을 고객관리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안내해야 합니다.
  •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4]

    [검사 사칭, 피해금을 달러로 인출하도록 유도, 직접 전달 받아 편취]

    • ‘19.8월 피해자(99년생/여)는 △△은행을 방문해 정기예탁금 13백만원을 중도 해지 요구하며 달러(100달러짜리 100장)로 인출 요구하였고 창구직원이 보이스 피싱 피해를 의심하고 본인 확인을 위한 주소, 전화번호 등을 재차 확인하고 고객과 대화를 유도하며 자금 용도를 묻자 “본인이 외국 유학을 가는데 필요하다.”고 답변하였는데 말투와 행동이 매우 자연스러웠다고함.
    • 직원은 젊은 고객이 불안한 기색 없이 유학에 필요한 자금이라며 사용처를 정확히 답변하자 고객의 인출 요구에 응했으나 다음날 피해자 모친께서 딸이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범에게 속아 사기범과 사전에 약속된 장소에서 피해금(달러)을 전달했다며 피해사실을 알려옴.
    • 검사를 사칭한 사기범은 경찰, 농협, 우체국, 직원이 연루된 범죄조직에 피해자의 계좌가 이용되었는데 정말 피해자인지 확인해야 한다며 은행에 가서 본인 통장에 있는 돈을 모두 찾아 달러로 환전해서 검찰 수사관에게 맡기면 수사 후 혐의가 없으면 되돌려 주겠다고 속인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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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구직원 대처 요령

    • 예·적금 중도해지 처리 전에는 반드시 책임자 사전 승인을 받아 업무처리하고, 5백만원 이상을 현금이 아닌 달러로 인출 요청 시에도 『금융사기예방 진단표』를 철저히 징구하여야 합니다. 또한, 피해자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금액과 무관하게 책임자의 판단 하에 『금융사기예방 진단표』 징구 및 통상 이상의 피해예방 활동전개가 필요합니다.
    • 검사를 사칭한 사기범은 은행 직원에 대한 불신감을 심어 준 상태이므로 직원의 말을 믿지 않으려는 행동을 보입니다. 이런 고객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창구 직원이 사기수법을 충분히 인지해서 고객에게 상세하게 설명해야 설득이 가능하며, 적극적인 노력에도 고객 설득이 되지 않을 경우 112에 신고하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여 정복 입은 경찰이 영업점에 출동하여 고객을 설득할 수 있도록 조치 하시기 바랍니다.
    • ※ 2015년 경찰청, 금감원간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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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 [5]

    [사례 1. 고령자를 상대로한 전화국 직원 및 경찰청 사칭 피해사례]

    • 피해자(이○○, 68세)는 전화국 직원을 사칭한 사기범의 전화를 받았고 “전화요금이 연체되어 곧 통화정지 된다.”고 하면서 자세한 것은 2번을 누르면 알 수 있다고 하여 2번을 누르니 사이버수사대 경찰이라고 하며 “농협 직원이 사기범과 공모하여 피해자의 예금을 가로채려 하니 지금 당장 농협의 정기예탁금을 해지하여 안전계좌로 송금하라”고 유도함.
    • 사기범에게 속은 피해자는 농협에 예금한 정기예탁금(35백만원)을 중도해지 하여 사기범이 불러준 사기계좌로 자동화기기를 통해 송금하여 피해를 봄.

    [사례 2. 고령자에 대한 자녀 납치 빙자 몸값요구 사기 피해사례]

    • 피해자(박○○, 70세)는 성명불상의 사기범으로부터 “당신의 아들이 사채를 쓰고 도주하는 것을 붙잡아 감금하고 있는데 당장 몸값 3천만원을 송금하지 않으면 중국의 장기밀매조직에 아들의 장기를 적출하여 팔아버리겠다.”는 전화를 받고, 아들의 목숨이 위태롭다는 생각에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하고 △△은행을 방문하여 정기예금 3천만원을 중도해지하여 사기범이 불러 주는 계좌로 송금하여 피해를 입음.
    • 피해자는 사기범으로부터 “전화를 끊거나 경찰에 신고하면 아들의 목숨은 끝이라며 강도 높게 협박했으며, 은행직원이 중도해지 사유를 물어 보면 당황하지말고 침착하게 아들에게 전세금을 보내 주는 것이라고 말해라!” 말하며 피해자의 행동을 통제하는 등 치밀한 수법으로 3천만원을 편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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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구직원 대처 요령

    • 고령의 고객이 예·적금을 중도해지 요청할 경우 보이스피싱을 의심해야 하며 중도해지처리 전 반드시 책임자 사전 승인을 받고 업무처리하고, 5백만원 이상을 현금인출 또는 계좌이체 요청할 경우 「금융사기예방 진단표」를 징구 해야 합니다.
    • 고령 고객이 적극적인 피해예방 노력에도 설득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즉시 112에 신고하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고, 요청시 정복을 입은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하여 경찰이 고객을 설득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

피해금 창구 인출 의심 주요 유형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체크리스트

  •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경우라면 고객에게 다음의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1. ① 창구에 방문 전부터 정부기관(검찰청, 경찰청, 금감원) 직원의 전화를 받으셨나요?
      창구에 방문 전 소액결제 문자나 구매하지 않은 쇼핑몰 결제문자를 받으셨나요?
      메일이나 메신저로 사기사건, 명의도용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공문을 받으셨나요?
    2. ② 개인정보 유출로 고객님 명의의 통장이 개설되었다고 하던가요?
    3. ③ 현재 이용중인 금융기관을 물으며, 말하지않은 금융회사 통장이 추가로 발견되면 국가로 환수된다고 하던가요?
    4. ④ 고객님께서 개인정보유출, 사기사건 등에 연루되었다고 하면서 현재 보유중인 예금이나 적금을 현금으로 해지하라고 하던가요?
    5. ⑤ 금융회사 직원도 믿지 말라면서 예금이나 적금 해지시 금융회사 직원에게 해지사유를 알려주지 말라고 하던가요?
    6. ⑥ 개인정보유출, 금융사기사건 종결 후 환급이 가능하니 검찰청, 경찰청, 금감원, 금융회사, 법무사 등 직원의 계좌로 송금하라고 하던가요?
    7. ⑦ 예금이나 적금 해지 후 인출 및 송금은 무조건 현금으로 하라고 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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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의 피해자일수도 있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주세요.

    1. ① 다급한 목소리로 통화하면서 창구에 방문했나요?
    2. ② 영업점에 내방 후 업무대기 중에도 계속 통화중인가요?
    3. ③ 창구업무 중 불안해하면서 휴대폰을 계속 보던가요?
    4. ④ 창구업무 중 창구직원의 눈을 보지 못하고 불안해 보이던가요?
    5. ⑤ 휴대폰을 직원에게 보여주지 않으며, 통화중이나 휴대폰 화면을 보이지 않게 가리던가요?
    6. ⑥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예금이나 적금을 전액 현금으로 해지요청 하던가요?
    7. ⑦ 입출금 거래가 빈번하지 않았던 고객이 갑자기 예금이나 적금 전액을 현금으로 인 출요청 하던가요?
    8. ⑧ 타 계좌로 송금요청시 수표가 아닌 현금으로 송금해달라고 하던가요?
    9. ⑨ 급한일이 있다며 빨리 처리해달라고 창구직원을 보채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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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경우라면 “현금인출책”일 수 있습니다. 의심하세요.

    1. ① 최근 입출금 거래내역이 빈번하게 발생했나요?
    2. ② 통장이 개설된 지점과 상이한 곳에서 금융거래가 빈번하게 일어났나요?
    3. ③ CD/ATM 이체한도 600만원에 맞춰서 입출금이 빈번하게 일어났나요?
    4. ④ 입금 발생한 후 바로 출금이 일어났나요?
    5. ⑤ 무조건 빨리 처리해달라고 창구 직원을 재촉하거나 윽박지르나요?
    6. ⑥ 무조건 현금인출을 강요하나요?
    7. ⑦ 현금인출 사유를 물어보면 “내 돈인데 왜 물어보냐”며 화를 내던가요?

    ※ 금융감독원이 분석한 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의 특징

    • CCTV를 의식해서 모자를 깊이 눌러쓰거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림
    • 휴대폰만 보면서 얼굴을 들지 않음
    • 인출한 현금을 확인도 안해보고 가방에 쓸어 담음
    • CD/ATM에서 인출하다가 오류가 나도 직원을 찾지않고 바로 도망감
    • 2인1조로 행동하며 한명은 영업점 밖에서 주변을 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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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예방을 위한 영업점 공통 조치사항

  • 고령 고객(고령자가 아닌 경우에도)이 정기예탁금을 중도해지 요청할 경우 중도해지 사유 및 사용처를 확인하고 반드시 책임자의 사전 승인을 받고 업무처리를 진행하시고 피해자로 의심될 경우 당일 중도해지 처리한 추가 정기예탁금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적극적인 피해예방 활동을 전개 하여야 합니다.
  • 중도해지 고객이 해지금액을 최근 1개월 이내에 신규 개설된 타인 계좌에 송금 요청하거나, 한 번도 가입한 적 없던 인터넷뱅킹 가입을 요청하거나 기존 가입했던 인터넷뱅킹 이체 한도를 상향 요청할 경우에는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의심해야 하며 적극적인 피해예방 활동을 전개하시기 바랍니다.
  •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사기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은행직원도 사기범과 공범이라고 거짓말을 하여 피해자가 은행직원을 믿지 않도록 유도하고 피해자가 전화를 끊지 못하도록 협박하여 통화 중인 휴대전화를 주머니, 핸드백 등에 넣고 금융기관을 방문하도록해서 직원들의 업무처리 과정 및 피해예방 활동을 모니터링하는 사례가 있는 바, 이상 징후 발견 시 통상적인 주의 이상의 적극적인 피해방지 노력을 전개할 필요가 있습니다.
  • 창구를 통해 사기계좌로 피해금을 송금하려던 것을 은행 영업점 직원이 사전에 예방한 경우라면 추가 피해방지를 위해 즉시 입금정지 조치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1개의 사기계좌에 피해자가 다수 발생하므로 최초에 입금을 방지한 경우는 입금정지를 걸고 통장명의인에게 양도 여부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보이스피싱 피해의심자가 창구에 방문 했을 때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현금인출책, 보이스피싱 피해의심자가 창구에 방문 했을 때 대응순서표
  • (별첨1) 「금융사기예방 진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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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첨2) 「금융사기예방 진단표」 업무처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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